원래도 아름다운 곳이지만 인공의 미가 더해져 해안도로의 밤바다는 밤이 되면 무지개빛 영롱한 아름다움이다..
제주시가 수십억의 예산을 들여 그저 밋밋하기만 한 밤바다에 인공의 미를 심었다.
자연을 파괴하지 않고 최대한 파괴가 적게 하기위해 노력한 흔적도 보인다.
이 해안도로길가에는 레스토랑이 줄지어 들어서 있는데....여기에서 흘러나오는 오수가 바다를 조금씩 오염시키고 있어 걱정이 되기도 하는 부분이다.ㅋㅋㅋ
내가 환경운동가는 아니지만 그래도 걱정이 되는걸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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